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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기인 줄 알고 짰더니 소년 무릎서 달팽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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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년의 무릎 속에서 달팽이가 나오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의 레이첼 프랭클린(Rachel Franklin)이 7살 아들 폴(Paul)의 무릎에서 바다 달팽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폴의 엄마 레이첼 프랭클린은 아들의 무릎에 크게 부풀어 오른 무언가를 발견하고 병원을 찾았지만 의사는 폴이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에 감염된 것”이라며 “부풀어 오른 종기를 짜지 마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