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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 ‘최연소 항공사 모델’ 출신 고원희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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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nt 제공
배우 고원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고원희는 캐주얼한 느낌부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고원희는 지난 2011년 아시아나 항공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당시 고원희는 19세의 나이에 모델로 발탁돼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전속 모델로 활동했다. 아시아나 항공은 그간 이보영, 한가인 등을 모델로 내세운 바 있다.

▲ 사진=bnt 제공
▲ 사진=bnt 제공
▲ 사진=bnt 제공
이에 고원희는 “벌써 4년째 (아시아나항공 모델을)하고 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 한다.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원희는 KBS1 ‘고양이는 있다’와 SBS ‘너를 사랑하는 시간’ 등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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