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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만점, 40m 폭포 아래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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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Nick Coulter)
높이 40미터 폭포에서 뛰어내리는 스릴만점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6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닉 콜터와 그의 친구들이 40미터 높이에서 폭포 아래로 뛰어내리는 영상을 소개했다.

이들의 도전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맥아더-버니 팔스 메모리얼 주립공원(McArthur-Burney Falls Memorial State Park)에 있는 버니(Burney)폭포에서 이뤄졌다.

영상을 보면 버니폭포의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이어 닉 콜터 일행은 40미터에서 거꾸로 몸을 던져 입수하는 ‘백텀블링’을 선보인 후 23미터의 높이에서 입수하는 아찔한 도전을 펼친다. 보는 이들마저 공포와 짜릿함을 느끼게 하는 아찔한 순간이다.


영상 속 닉 콜터와 친구들이 도전을 펼친 버니폭포는 캘리포니아에서 장관을 이루는 아름다운 폭포로 손꼽힌다. 깨끗한 공기와 물, 찬란한 풍경을 지닌 이곳에 대해 미국의 ‘제26대 대통령 루즈벨트’는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라고 치켜치켜세운바 있다.

한편, 지난 8월 브라질의 다이버 라소 쉘 리가 높이 58.5미터 폭포에서 다이빙에 도전, 세계기록을 세워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영상은 당시 레드 불(Red Bull)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영상=Nick Coulter, Red Bull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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