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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셜록: 유령신부’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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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셜록: 유령신부’ 스틸 컷
영화 ‘셜록: 유령신부’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셜록: 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과 동료 ‘왓슨’(마틴 프리먼)의 스릴감 넘치는 추리극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주인공 ‘셜록’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시작된다. 냉철하고 치밀한 카리스마를 지닌 그는 사건을 관철하는 눈빛으로 “무대가 준비됐고, 커튼이 올라갔어”라고 내뱉는다. 이는 의문의 사건 발생 후 전개될 이야기에 대해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셜록의 곁에서 사건을 조사하는 ‘왓슨’의 모습은 셜록과 함께 두 남성이 빚어내는 매력의 향연을 기대케 한다.


이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BBC 대표작 ‘셜록’의 새로운 스페셜 에피소드다. 배급사 메가박스 플러스엠 측은 “영화 ‘셜록: 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를 완벽히 재현함과 동시에 ‘셜록’만이 해결 가능한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오감을 충족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6년 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셜록: 유령신부’는 더글라스 맥키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영상=메가박스 플러스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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