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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린 애정과 욕망을 그린 ‘감금의 시간’ 19금 파격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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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감금의 시간’ 스틸 컷
영화 ‘감금의 시간’ 19금 예고편이 공개됐다.

‘감금의 시간’은 뒤틀린 애정과 욕망으로 시작된 돌이킬 수 없는 한 남자의 위험한 감금과 그들의 엇갈린 사랑을 파격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길에서 낯선 남성을 상대로 몸을 파는 현아(전유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포주에게 구타를 당하던 그녀가 의문의 남자 정호(허동원)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현아는 곧 손과 발이 묶인 채 정호의 펜션에 감금되어 또 다른 폭력을 당한다. 정호의 감금에서 벗어나고자 필사적으로 탈출을 시도하던 현아는 사랑한다는 이유로 광기 어린 집착을 보이는 그에게 알 수 없는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이렇듯 영화 ‘감금의 시간’은 사랑이라고 느낀 그들의 어긋난 광기가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를 그렸다. 12월 3일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사진·영상=영화사히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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