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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여성 응징한 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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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캡처 (TITANVORTEX)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남성이 무단횡단을 하던 여성의 엉덩이를 발로 차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4일 영국 텔레그래프는 최근 중국 장쑤성 난징의 한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는 여성이 봉변당하는 순간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달리는 차량 사이로 서슴없이 무단횡단을 하는 한 부부를 볼 수 있다. 이때, 이들 옆을 지나던 한 바이커가 갑자기 여성의 엉덩이를 발로 찬다. 무단횡단을 하는 여성의 모습에 화를 못 이긴 바이커의 비상식적인 돌발 행동은 이내 여성을 도로 한 가운데에서 고꾸라지게 만든다.


뒤늦게 부인이 쓰러진 것을 알게 된 남편은 옆에 있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실수로 오해해 운전자에게 거칠게 항의한다.

이렇게 무단횡단을 하다 봉변을 당하는 여성 영상이 외신을 통해 소개되자 누리꾼 대부분이 무단횡단 여성을 질타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은 바이커의 행동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난했다.

사진 영상=TITANVORTEX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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