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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이 실제로?’ 여객기와 나란히 비행하는 ‘제트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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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마치 아이언맨처럼 제트팩(Jet-pack, 개인용 비행장치)을 등에 메고 두바이 상공을 비행한 ‘제트맨’들의 영상이 화제다.

화제가 된 영상 속 주인공들은 전직 전투기 조종사인 이브 로시(Yves Rossy)와 그의 제자이자 스카이다이버인 방스 레페(Vince Reffet)다.

지난해 5월에도 제트팩으로 두바이 상공을 자유롭게 비행해 화제를 모았던 이들이 시도한 이번 도전은 에미레이트 항공의 A380 비행기와 함께 편대 비행을 하는 것.


영상 속 이브로시와 방스 레페는 거대 여객기와 함께 4,000피트 상공을 시속 193km의 빠른 속도로 비행한다. 두바이의 인공섬 팜주메이라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의 장엄한 배경으로 한 이들의 아찔한 비행은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한편 이브 로시는 제트팩만으로 하늘을 비행한 첫 인간으로, 일본 후지산과 미국 그랜드캐니언에서도 아찔한 제트팩 비행을 펼친 바 있다.

사진·영상=XDuba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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