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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상 신부로 오나미 맞게 된 허경환 ‘혼비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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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허경환과 개그우먼 오나미가 가상 부부가 됐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새로운 부부로 합류한 허경환과 오나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 당시 가상 결혼 상대 출연자를 모른 채 계약서를 작성한 허경환은 이날 방송에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유람선에 올랐다. 하지만 허경환은 상대 출연자가 오나미인 것을 알고는 부리나케 달아나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만남이 주목할 만한 것은 오나미가 실제 허경환의 오랜 짝사랑이기 때문이다. 오나미는 2010년 한 잡지사에 이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오나미는 “8년간 허경환을 좋아했다. 그런데 허경환은 다 장난으로 받아들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나미는 “집착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수줍게만 바라봤다. 그냥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너무나 좋은 기회가 2016년에 왔다. 이왕 이렇게 된 거, 확실히 선을 넘도록 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경환과 오나미가 새로운 가상 부부로 합류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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