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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가 조금만 더 길었어도…’ 어린 주인 흉내 내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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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네시 주(州) 해밀턴 카운티의 한 가정집에서 찍힌 영상이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4살 소녀 ‘카일린’(Kailyn)의 모습을 흉내 내는 재간둥이 강아지 ‘오클랜드’(Oakland)의 모습이 담겨 있다.

▲ 유튜브 영상 캡처

오클랜드는 덤블링을 하는 소녀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더니 이내 곧 덤블링을 시도한다. 조금은 어설프지만 카일린을 따라해야겠다는 의지만은 확고해 보인다. 심지어 오클랜드는 바닥에 데굴거리며 노는 카일린의 모습마저도 따라하며 재롱을 부린다. 오클랜드의 재롱으로 집안은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해당 영상은 현재 2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Jacqueline Sloa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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