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영상) 장도연, 주사 부리다 간첩으로 오인받은 사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냉장고를 부탁해’ 장도연.
JTBC


개그우먼 장도연이 술 취해 간첩으로 오인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18일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장도연은 “술을 마시면 산에 올라가곤 해 아버지가 잡으어 갔단 이야기가 있더라”는 질문에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심지어 자신의 경험을 “아버지에게 들었다”면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장도연은 “술을 마시고 취해서 산을 탄 적이 있다”면서 “키가 크고 머리도 짧다 보니 간첩신고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아버지가 직접 경찰서에서 장도연을 데려왔다는 것.

잊지 못할(본인은 기억 못하지만) 만취 에피소드를 풀어놓은 장도연답게 역시나 이날 공개된 그녀의 냉장고에서는 여러 종류의 맥주가 눈에 띄었다.

사진·영상=‘냉장고를 부탁해’(장도연)/네이버tv캐스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