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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버금가는 가창력 선보인 ‘검은 사제들’ 배우 박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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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박소담)

배우 박소담(25)이 가수에 버금가는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꾸며져 박소담, 이해영, 이엘, 조세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게스트는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 박소담이었다.



박소담은 좋아하는 노래로 거미의 ‘그대 돌아오면’을 언급했다. 이유를 묻자 박소담은 “중학교 시절 첫사랑에 차였을 때 이 노래를 많이 들었다. 공감되는 곡이어서 정말 좋아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박소담은 무대에 올라 다소 긴장한 듯했지만 청아한 목소리로 안정적인 무대를 꾸미며 매력을 발산했다.

아빠 미소를 지으며 박소담의 무대를 지켜보던 MC들은 손뼉을 치며 박소담의 노래실력을 극찬했다. 이해영 감독은 “이름 그대로 노래를 참 소담스럽게 부른다”며 곁들었다.

한편 박소담은 상업 영화 첫 주연작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로 시작해 ‘베테랑’, ‘사도’, ‘검은 사제들’에서 변화무쌍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사진·영상=황금어장-라디오스타/네이버tv캐스트(박소담이 부르는 ‘그대 돌아오면’)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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