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어디 갔지?’ 아이 손에 들려 있던 쿠키, 날름한 견공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Rumble Viral / 유튜브
어린 아이가 손에 들고 있던 쿠키를 견공에게 슬쩍 내민 후 당황합니다. 지난 21일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영상의 한 장면입니다.

영상은 노아라는 아이가 맛있게 쿠키를 먹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곁에는 군침 흘리며 간절하게 쿠키를 바라보는 견공이 있습니다.

잠시 후 아이가 자신의 입에 넣었던 쿠키를 견공에게 슬쩍 내밀어 봅니다. 함께 ‘조금만 나눠 먹을래?’ 하는 듯 말이죠. 그런데 견공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고사리 같은 손에 있는 쿠키를 한입에 덥석 먹어치웁니다.


그러자 아이의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아이는 놀란 토끼 눈을 한 채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쿠키의 행방을 찾다가 결국 울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이처럼 순수한 아이의 한 박자 느린 반응이 담긴 영상은 지난 14일 럼블 바이럴(Rumble Viral)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후 현재 24만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영상=Rumble Viral,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