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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배기 여아의 깜짝 놀랄만한 스노보드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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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생후 14개월 된 아기가 스노보드를 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전세계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유타주 데이비스카운티 노스 솔트 레이크에 사는 자크 헨더슨은 28일 스노보드를 타는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타주 파크시티 소재 한 리조트에서 아빠와 함께 스노보드를 연습하는 한 살배기 여아 슬로안 헨더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처음 보드에 오른 슬로안은 처음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완벽한 자세로 스노보드 실력을 뽐내고는 기분이 좋은 듯 아빠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인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

사진·영상=Sloan Henders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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