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눈에 불이 붙었다?…잔디 위 목화, 눈 녹듯이 타는 순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눈이 불타는 마술이 아닙니다. 지난 2015년 6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잔디 위 하얀색 눈처럼 보이는 목화나무의 솜털들이 떨어져 있습니다.



한 여성이 솜털에 불을 붙이자 잔디 위 솜털들에 화염이 일며 타들어 갑니다. 마치 눈이 녹아 사라지는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솜털이 타고 지나간 곳에 잔디만 무성하게 보이네요. 솜털은 인근 목화나무의 씨에 붙어 있던 솜털들이 바람에 날려 잔디밭 위에 쌓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OTSGVideoBab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전거 한 대 기발하게 나눠타는 아이들

☞ ‘멈추시오!’ 헬멧캠에 찍힌 무단횡단하는 대형 악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