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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한국 여자들 남자 조건 너무 많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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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전원책)

전원책이 대한민국 여성을 일반화하는 오류를 범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MC 김구라와 전원책, 유시민은 정부의 다자녀 정책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원책은 “젊은 처녀들이 결혼을 늦게하는 것은 일자리가 없기 때문이 아니다”며 “젊은 처녀들이 원하는 신랑감은 대기업 근무해야 되고, 서울에 근무해야 되고, 아니면 자기 아버지가 갑부거나 재벌이어야 하고, 좋은 아파트가 있어야 하고, 좋은 차가 있어야 한다. 너무 조건을 따진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다 그런 것은 아닐거다”라고 반론하자 전원책은 “이 세상 모든 남성이 김구라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전원책의 “모든 남성이 다 김구라인 것은 아니다”라는 발언은 “모든 남성이 김구라처럼 다 돈을 잘 버는 것은 아니다”라는 뜻을 내포한다.

이에 MC 김구라는 “저도 결혼할 땐 엄청 힘들었다”고 말하며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썰전 유시민 전원책

영상=썰전/네이버tv캐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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