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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에 나타난 걸그룹 여자친구, 팬서비스도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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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최근 대세 걸그룹으로 급부상한 여자친구가 역대급 팬서비스로 SNS에서 화제몰이 중이다.

지난달 27일 컬쳐 컨텐츠 미디어 회사 화이트홀(White Hole)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광화문 광장에서 시간을 달려서 춤추다 우연히 만난 여자친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화이트홀에 따르면 공개된 영상은 지난 2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촬영된 것으로, 화이트홀 직원과 멘티 학생이었던 임소은 양이 댄스 프로젝트 촬영을 진행하던 중 어디선가 등장한 여자친구 멤버들의 모습에 깜짝 놀라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교복 차림에 점퍼를 입고 나타난 여자친구 멤버들은 손뼉을 치며 여학생을 응원하는가하면 카메라 앞에서 ‘시간을 달려서’ 안무를 선보이는 등 여자친구 특유의 소녀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걸그룹 여자친구와 조우한 임소은 양은 “광화문에서 댄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동 중이던 여자친구가 제 모습을 보고 뛰어와서 응원해줬다”면서 “마음도 착하고 얼굴도 진짜 예쁜 여자친구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한편 걸그룹 여자친구의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는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2월 첫째 주부터 넷째 주까지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영상=화이트홀/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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