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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달콤한 롤리팝’ 정인영 아나운서 “프리선언 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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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정인영)

복면가왕 ‘달콤한 롤리팝’은 정인영 아나운서였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5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봄처녀 제 오시네’와 ‘달콤한 롤리팝’의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듀엣 무대로 샵의 ‘텔미 텔미’(Tell me Tell me)를 불렀고, ‘봄처녀 제 오시네’가 78대 21이라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패배한 ‘달콤한 롤리팝’은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열창하며 복면을 벗었다. ‘달콤한 롤리팝’의 정체는 정인영으로 밝혀졌다. 정인영은 떨리는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갔다. 정인영은 “프리랜서 선언 후 첫 방송 출연이다. 너무 긴장해서 주저앉을 뻔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 정인영/인스타그램

한편 정인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보면서도 녹화 때만큼 떨었네요. 복면가왕 제작진분들 패널과 방청객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달콤한 롤리팝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가면을 착용하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정인영은 2011년 KBS N 스포츠에 입사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 등 다양한 종목의 프로그램 진행은 물론, 캐스터와 예능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얼굴을 알리고서 지난해 10월 31일자로 계약이 종료되어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영상=복면가왕/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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