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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벤 나뭇가지에 봉변당한 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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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한 나무꾼이 자신이 벤 나뭇가지에 봉변을 당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5일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커다란 나무의 가지를 자르는 나무꾼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는 사다리에 올라 전기톱을 이용해 나뭇가지를 벤다.

요란한 기계음이 울리고 전기톱에 절단된 나뭇가지가 쓰러지면서 순식간에 그를 지탱하고 있던 사다리를 덮친다.


이 영상은 독일 쾰른지역 고원인 아이펠에서 촬영된 것으로, 최근 누리꾼 사이에 확산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ViralHog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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