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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작 ‘닥터 스트레인지’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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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스트레인지’ 티저 예고편 캡처

마블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불의의 사고로 인생이 뒤바뀐 한 남자가 특별한 마법 능력을 갖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스티븐 스트레인지’ 역을 맡아 사고 후 최강의 마법사로 거듭난다. 틸다 스윈튼은 스티븐 스트레인지에게 최고의 마법을 전수하는 스승 ‘에이션트 원’ 역을 맡았다.

이뿐만 아니라 레이첼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마블 히어로 무비에 동참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마블 사상 최강의 마법 능력을 소유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강렬함과 그가 왜 놀라운 마법 능력을 갖게 되는지 단초를 보여준다.

특히 드라마 ‘셜록 홈즈’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소화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모습은 그 자체로 시선을 압도한다.

마블이 선사하는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닥터 스트레인지’는 10월 개봉한다.

사진 영상=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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