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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건물 난간서 전동휠 타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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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휠을 타고 고층 건물 난간을 누빈 ‘간 큰 청년’이 화제다.

영상에는 한 청년이 개인용 이동수단으로 주목받는 전동 휠에 올라서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는 난간을 따라 이동하는가 하면, 난간 끝에서 빙글빙글 돌며 대범한 동작을 선보인다. 특히 그가 전동 휠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한다.

영상 속 주인공은 러시아의 스턴트맨 올레그 크리켓이다. 그는 고층 건물 사이를 맨몸으로 뛰어넘거나, 빌딩 지붕에서 미끄러지는 묘기를 선보이는 등 아슬아슬한 묘기들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 영상=OlegCricket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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