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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새 앨범 ‘레모네이드’ 빌보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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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6장 모두 차트 1위로 데뷔



비욘세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이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음반유통사 소니뮤직이 4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타이달에서 선행 발매한 비욘세의 새 앨범 ‘레모네이드’(LEMONADE)는 빌보드 차트 첫 등장과 함께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비욘세는 첫 앨범부터 6장의 모든 앨범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로 데뷔한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

‘레모네이드’는 총 12곡과 12곡의 뮤직비디오라 할 수 있는 한 시간 분량의 영상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 유튜브 영상 캡처
켄드릭 라마, 위켄드, 잭 화이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참여로 화제를 모은 ‘레모네이드’는 지난 28일까지 5일간 무려 48만5천 장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했다. 스트리밍 서비스 등 재생 횟수, 곡 단위 다운로드까지 포함하면 총합 65만3천 장을 판매한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의 디지털 음원 발매는 5일 정오, 새 앨범 오프라인 판매는 13일부터 시작된다.

사진 영상=Beyoncé,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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