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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헤론의 사냥 순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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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헤론의 물고기 사냥 순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하트비스푸르트 댐에서 촬영된 ‘골리앗헤론의 사냥 장면’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골리앗헤론은 몸길이 120~152cm로 왜가리과 조류 중 제일 큰 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3분 30초 분량이다. 영상 속 골리앗헤론은 마치 정지화면처럼 거의 움직임이 없다. 녀석이 그렇게 물속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이유는 사냥할 기회를 엿보는 것이다. 이어 녀석은 갑자기 물속에 머리를 처박고 몸부림친다.

그런 뒤, 녀석의 주둥이에는 큼지막한 메기 한 마리가 물려 있다. 순식간에 사냥에 성공한 녀석은 뭍으로 나와 먹잇감을 통째로 꿀꺽 삼킨다.

지난 6일 유튜브에 띄워진 영상은 골리앗헤론이 물고기를 사냥하는 절묘한 순간은 물론 사냥한 먹잇감을 통째로 삼키는 흥미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다.


사진 영상=The Wildlife at Pecanwood Estate /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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