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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에이브럼스 제작 ‘스타트렉 비욘드’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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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렉 비욘드’ 예고편 캡처

블록버스터 ‘스타트렉 비욘드’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2009년 ‘스타트렉: 더 비기닝’, 2013년 ‘스타트렉 다크니스’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스타트렉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제작을,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저스틴 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공개된 2차 예고편에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리더로 거듭나는 ‘커크’ 함장 역의 크리스 파인을 비롯해 엔터프라이즈호로 모인 대원들, 사이먼 페그·조 샐다나· 재커리 퀸토의 모습이 시선을 잡는다.

다시 뭉친 대원들이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모습은 강렬한 음악과 어우러져 기대를 높인다.

하지만 평화로움도 잠시, 엔터프라이즈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적들에게 무차별한 공격을 당해 파괴되고, 대원들은 뿔뿔이 흩어진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 처음으로 등장한 ‘크랄’과 ‘제이라’에 맞서 반격에 나서는 ‘커크’ 함장의 모습은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활약을 궁금케 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저스틴 린 감독이 합류, ‘스타트렉’ 시리즈를 이끌어 온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에 참여해 세련된 비주얼과 짜릿한 스토리를 보여줄 ‘스타트렉 비욘드’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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