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꼬리 ‘툭’ 치자 수영장에 ‘풍덩’한 고양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유튜브 영상 캡처

고양이는 물을 끔찍하게 싫어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고양이가 동료를 수영장에 빠뜨리는 장난을 치는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26일 미국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 페이스 북에 게시된 영상에는 동료에게 만행(?)을 저지르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고양이 한 마리가 수영장 물을 물끄러미 들여다보고 있다. 이때 등장한 또 다른 고양이가 그런 동료에게 다가오더니 슬그머니 녀석의 꼬리를 툭 건드린다. 물을 싫어하는 만큼 겁이 많은 고양이는 동료의 장난에 화들짝 놀라 그대로 수영장 안으로 빠지고 만다.

이 영상은 현재 재생 수 186만 7963회, 댓글 4427개가 달리는 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영상=JungleOf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