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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저튼 노래 실력은?…‘씽’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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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매튜 맥커너히, 태런 에저튼이 참여한 애니메이션 영화 씽(SING)의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씽’은 최고의 가수를 뽑는 오디션에 참여한 동물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다. 전 세계 11억 달러 흥행 수익을 기록한 ‘미니언즈’ 제작사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야심찬 신작이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에는 고슴도치로 변신한 스칼렛 요한슨과 반항적인 십대 고릴라를 맡은 태런 에저튼을 비롯해 매튜 메커너히, 리즈 위더스푼의 숨은 노래 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아무도 없는 마트에서 홀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슈퍼맘 돼지(리즈 위더스푼 역) 모습은 미소를 자아낸다.

또 폐업 위기에 처한 극장을 구하고자 오디션을 개최한 코알라 브스터문매튜(맥커너히)와 범죄자가 된 아빠를 구하기 위해 누구보다 우승이 간절한 고릴라(태런 에저튼) 등 동물 각자의 사연이 시선을 모은다.

매튜 매커너히, 리즈 위더스푼, 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저튼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뮤지컬 애니메이션 ‘SING(씽)’은 오는 12월 22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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