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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영상] 도서관서 야동 시청하는 남성…학생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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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다양한 실험 영상으로 80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프랭크 아미(Prank Army)가 최근 다소 황당한 내용의 실험을 진행했다.

지난 4일 프랭크 아미는 유튜브에 ‘사람들 앞에서 야한 동영상 시청’(Watching PORN in Front of People)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실험 방식은 간단했다. 조용한 열람실 한가운데 앉아 헤드폰을 끼고 태연한 표정으로 야한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 이때 노트북과 헤드폰 잭은 분리해놓는다.



실험이 시작되고 헤드폰 잭이 분리된 노트북 스피커에서는 야한 동영상의 민망한 사운드가 쩌렁쩌렁 흘러나온다. 열람실을 가득 채운 신음 소리에 학생들은 민망한 표정을 짓기도 하고 터지는 웃음을 애써 참아보기도 한다. 또, 어떤 학생들은 야한 동영상을 보는 남성에게 다가가 헤드폰 잭이 빠졌다고 알려주는 친절을 베푼다.

해당 영상은 8일 현재 4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Prank Arm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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