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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시리” 아이폰 시리 구동하는 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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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애플 아이폰의 인공지능 비서 시리(Siri)와 대화를 나누는 앵무새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유튜버가 지난 4일 공개한 영상에서 앵무새는 아이폰을 바라보며 “내 이름은 키위야, 난 앵무새야”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무런 반응이 없자 앵무새는 “시리야”(Hey, siri)라며 시리를 구동하는 음성 명령으로 시리를 부른다. 이를 인식한 시리는 “저 듣고 있어요”(I’m listening)라고 답하지만, 앵무새는 더는 대화를 이어가지는 못한다.

영상을 올린 유튜버는 “절대 의도적으로 앵무새에게 시리와 대화하는 법을 가르친 적이 없다”며 “내가 시리를 구동하는 것을 듣고 따라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은 11일 현재 16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zakooldud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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