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우윳빛 피부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 인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녀린 몸매보다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더 아름답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바야흐로 피트니스 시대다. 피트니스 열풍이 불자 자연스레 피트니스 모델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유승옥, 예정화, 레이양 등이 그렇다.

최근 주목을 받는 피트니스 모델이 있으니 바로 서리나다. 서리나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보디빌딩 대회 ‘2016 김준호 클래식’ 비키니부문 예선3체급 중 가장 키큰선수부분(신장 168cm 이상)에 출전했다. 그녀는 기존 보디빌딩 선수들과 달리 희고 깨끗한 우윳빛 피부에 보디 밤을 덧발라 윤기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고, 부문 3위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대회에 참가했던 서리나의 모습을 담은 ‘직캠’ 영상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큰 화제를 모으는 상황이다.



한편 서리나는 지난달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가 주최한 ‘2016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시민대상’에서 피트니스 모델상을 받았다. 같은달 ‘2016 나바코리아 케이아이 스포츠 페스티벌’에서는 ‘WFF 미즈 비키니 톨’ 부문에 참가해 3위를 수상했고, 앞서 지난해에는 국내 유일의 한복전문 패션쇼팀 ’한빛단’에서 한복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서리나 인스타그램, 영상=z a m/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