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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 안무 영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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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안무영상 캡처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분 13초 분량의 ‘블랙핑크’ 완전체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검은색 의상으로 무장한 ‘블랙핑크’ 멤버들(지수, 제니, 로제, 리사)은 리한나의 ‘비치 베터 해브 마이 머니’(Bitch Better Have My Money) 음악의 강렬한 비트에 맞춰 파워풀한 칼군무를 선보이는가 하면 탄탄한 몸매로 관능미를 발산한다.



이 영상은 7일 오후를 기준으로 유튜브에서만 조회 수 98만 건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YG의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숫자로 입증된 것이다.

오는 7월 말 데뷔를 앞둔 걸그룹 ‘블랙핑크’는 빅뱅과 2NE1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2년에 걸쳐 앨범 작업을 끝마쳤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첫 데뷔곡 안무 작업을 해외 유명 안무가 4명이 동시에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BLACKPIN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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