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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3’ 최민수 “여기 아주 개판이다” 스튜디오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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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 배우 최민수가 반전 음치의 등장에 큰 충격을 받았다.

7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는 배우 최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민수는 남다른 피아노 실력을 자랑하는 남성 출연자가 객석의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에 감동 받으며 그를 음치로 지목한 것을 미안해했다.

하지만 최민수는 해당 남성이 음치고, 프러포즈 받은 여성은 제작진이 섭외한 여성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충격을 받았다.

최민수는 “아까까지 좋았잖아”라며 스튜디오를 이탈했다. 이어 “여기 아주 개판이다. 제작진들 아주 몹쓸 인간들이다”라고 허탈해했다.

이날 최민수는 밴드 36.5도씨와 함께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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