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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기록’…30초에 222번 줄넘기 성공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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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줄넘기 빨리 넘기 세계기록에 이름을 올린 중국 소년이 화제다.

12살 소년 첸 샤오린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30초 동안 무려 222번이나 줄을 넘었다. 지난해 말 30초에 220번의 줄넘기로 세계 1위 자리를 거머쥔 첸은 다시 자신의 기록을 넘었다.

줄넘기 신동으로 유명한 첸의 놀라운 재능은 지난 10일 인민일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첸이 빠른 속도로 줄넘기를 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재봉틀 바늘이 작동하는 듯 빠르게 움직이는 첸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영상=People‘s Daily, China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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