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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마다 근데 졸려’ 자다 깨다 웃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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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이용자 ‘보배파파’가 올린 아기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네요.

영상에는 당시 6개월 된 ‘예린’이란 이름의 아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예린이는 자다 깨기를 반복하면서 미소 띤 얼굴로 엄마를 쳐다봅니다. 잠을 못 이겨 뒤척이며 깰 때마다 엄마를 보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지난 2011년 4월 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무려 1567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bobaepap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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