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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머리 위로 헬기가? 아찔한 웨딩 사진을 찍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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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M Leung

세계적인 웨딩 포토그래퍼 홍콩의 씨엠 렁(CM Leung)이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입니다. ‘얼음과 불의 섬’ 아이슬란드를 배경으로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아리따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데요. 특히 사진은 바로 그 위로 헬리콥터가 지나가는 순간을 담아내 한 폭의 그림 같은 장관을 연출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걸작은 어떻게 탄생하는 걸까요? 같은 날 씨엠 렁이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는 헬리콥터의 하강 기류에 중심을 잃고 비틀거리는 신부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게다가 머리와 드레스는 순식간에 엉망진창이 되는데요. 걸작은 결코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사진·영상=CM Leung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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