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속옷 차림 엎치락뒤치락 실랑이…러시아 여성들 망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국의 한 도로. 길가를 떡하니 막고 서있는 택시 뒷좌석 문을 열자, 엎치락뒤치락 심한 다툼을 벌이는 여성들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그런데 좀 특이합니다. 중국 택시에서 한바탕 소동을 일으킨 장본인들은 다름 아닌 러시아 여성들. 웬일에선지 이들은 하나같이 속옷차림입니다. 수많은 시민들이 몰려 구경을 하는 상황에도 여성들은 창피함도 잊은 채 치고받고 싸우는데요. 잠시 후 동료로 보이는 여성이 나타나 이들의 싸움을 말려보지만 속수무책입니다.

외신들은 영상 속 여성들이 싸움을 벌인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해당 영상이 웨이보와 라이브리크닷컴 등에 올라오면서 전세계 누리꾼들의 비웃음거리가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영상=LiveLeak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