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화제의 영상> 장화 신기가 제일 어려워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Viraal.co 페이스북 페이지 캡처

세상에서 가장 어렵게 장화 신는 아이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호주 매체 나인뉴스는 고무장화를 신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 영상을 소개했다. 이는 지난 4월 페이스북에 띄워진 것인데,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아이는 바닥에 놓인 장화 한 짝에 발을 넣으려고 한다. 그런데 자세가 특이하다. 두 손으로는 바닥을 짚고, 머리 또한 바닥에 처박은 형태로 그야말로 이상하다. 이런 자세로 장화 신기 도전에 나서니, 마음과 달리 아이는 번번이 실패를 반복할 수밖에. 물론 당사자인 아이는 답답하고 괴롭겠지만, 그를 지켜보는 이들은 웃음이 터질 뿐이다.


이렇듯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아이 영상은 현재 4826명이 공유했으며, 댓글 1680여개가 달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