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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게 아닌데’ 유아용 의자에 낀 여성 ‘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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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영국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유아용 의자에 앉은 여성 때문에 구조대까지 출동하는 촌극이 벌어졌습니다. 25일 데일리메일 등 현지매체는 한 여성이 유아용 의자에 앉으려다 다리가 끼면서 톡톡히 망신을 당하는 순간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동행자의 힘겨운 노력에도 여성의 하체가 의자에서 빠져나올 기미가 없자, 결국 현장에 있던 누군가가 구급대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렇게 구조대가 도착한 뒤에야 여성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여성의 개념 없는 행동으로 벌어진 이 촌극은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타고 빠르게 확산했습니다. 유아용 의자에 앉은 여성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따가운 질타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all around the web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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