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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영상] 결혼식장 웃음바다로 만든 말썽꾸러기 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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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최근 호주 멜버른 알버트 파크 레이크에서 진행된 어느 부부의 결혼식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신부가 수많은 하객 앞에서 사랑의 서약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숨죽여 신부에게 시선이 쏠려 있는 바로 그 순간, 화동을 맡은 아이가 주례 뒤를 쏜살같이 지나가는데요.



아이를 잡으려고 엄마까지 나서면서 결혼식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변합니다.

졸지에 결혼식 주인공 자리를 빼앗긴 신부도 머쓱한 표정을 짓는데요. 그래도 말썽꾸러기 화동 덕분에 이 부부의 결혼식은 그 어떤 결혼식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는 후문입니다.

사진·영상=Annette Burges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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