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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포토> “내가 친 볼 손대지마!”…막무가내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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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어린 아이들의 야구경기 중 포착된 사진입니다. 사진 속 아이는 자신이 친 볼을 직접 처리하는 중입니다.

지난 8일 미국 홈비디오 채널 아메리칸 퍼니스트 홈 비디오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사진 속 아이가 펼친 경기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타석에 들어선 붉은색 유니폼을 입은 한 아이가 투수가 던진 볼을 쳐 냅니다. 힘없이 날아간 그 볼은 투수 앞에 톡 떨어집니다. 이때 1루로 뛰어가던 아이가 자신이 친 공을 투수가 처리하기 전, 직접 잡아 멀리 던져버립니다.

현장에서 이 상황을 지켜본 이들은 아이가 이해하고 있는 경기 규칙에 실소를 터뜨립니다.

스포츠는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합니다. 그러나 이 상황은 순수한 아이들의 돌발 행동이기에 미소를 자아냅니다. 귀엽고 발칙한 경기 모습,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사진 영상=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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