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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보드에 날개를?… 시속 48km로 달리는 ‘킥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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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킥 스틱

스케이트보드를 빠른 속도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로봇 스틱이 개발됐다.

로봇전문업체 라이즈 로보틱스(Rise Robotics)의 한 개발자가 만든 ‘킥 스틱’(kick Stick)이 바로 그것이다.



작동 방식은 간단하다. 스케이트보드에 올라타고 나서 ‘킥 스틱’의 바퀴 부분을 그저 땅에 갖다대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킥 스틱’에 내장된 모터가 스케이트보드를 밀어내 최대 시속 48km로 달릴 수 있게 도와준다. 꽤 속도가 빠른 편이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대한 조치는 물론 필요해 보인다.

‘킥 스틱’은 내달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인디에고고’를 통해 펀딩 캠페인에 들어가고서 향후 상용화 될 예정이다.

사진·영상=Kyle Dell‘AquilaPlus/비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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