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자전거 요가로 SNS스타 된 여성들, 자세 봤더니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전거를 이용한 요가로 SNS스타로 떠오른 이들이 있다. 미국 미주리 주(州) 센트루이스에 사는 미쉘 토마스(46)와 데비 시걸(48)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요가 자세를 찍어 올리고 있다. 이들의 팔로워 수는 6만 5천 명을 훌쩍 넘어섰다. 유연성도 유연성이지만, 기상천외한 요가 자세가 인기의 비결이다. 그중 누리꾼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은 게 바로 자전거를 이용한 요가 자세다. 무거울 법도 한데 물구나무를 서서 자전거를 다리로 들어 올리거나 다리로 자전거를 든 채 턱걸이를 하는 등 이들의 요가는 마치 서커스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미쉘과 데비가 요가를 시작한 것은 2012년부터다. 평소 자전거를 타는 즐겼다던 이들은 요가를 경험하게 되면서 이 두 가지를 접목했다.

미쉘과 데비는 “요가는 정말 많은 운동과 결합하기 좋은 운동”이라면서 “우리는 독특한 방식의 요가를 하며 이것이야말로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yogogirls/인스타그램, INSID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