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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말리는 교사에게 전기충격기 사용한 여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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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싸움을 말리는 교사에게 전기충격기를 사용한 미국의 여고생이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전날 미국 앨라배마주의 메리 지 몽고메리 고등학교에서는 한 여학생이 다른 여학생과 다투던 중, 이를 만류하는 교사에게 전기충격기를 사용하고 달아나는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에는 어깨를 붙잡고 말리는 교사에게 전기충격기를 갖다대고는 어디론가 도망치는 여학생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여학생이 사용한 전기충격기는 온라인 상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아이폰 모양의 호신용 전기충격기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학생을 또래 여학생 폭행과 교사에게 전기충격을 가한 혐의로 체포하고 소년원으로 이송했다.

사진·영상=AL.c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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