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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폴더: 살인게임’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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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폴더: 살인게임’ 스틸컷

SF영화 ‘폴더: 살인게임’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폴더: 살인게임’은 독일, 스위스, 중국 세 나라가 함께 참여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경계를 없애는 게임을 개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가상 세계 이미지와 함께 코스프레, 동화, 악마 이야기 등 의미심장한 카피가 시선을 잡는다.

이어 새로운 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대사와 함께 다양한 사람들이 빠르게 교차한 뒤, 한 남성이 “모두 잘 가!”라고 말하며 총을 겨눈다. 이때 “그건 지옥일 거야”라고 말하는 주인공 ‘류코’의 모습은 가상공간에서 펼쳐질 위험한 사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2016 녹터나 마드리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배우상, FX 효과상 등 5개 부문을 휩쓴 ‘폴더: 살인게임’은 ‘셜리에 관한 모든 것’의 크리스토프 배치가 주연을 맡았다.

‘폴더: 살인게임’은 오는 9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94분.

사진 영상=시네마리퍼블릭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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