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트렌스젠더 가슴 주물럭대는 중국 관광객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상대방이 트렌스젠더라는 이유로 가슴을 주물럭댄 중국 여성 관광객의 몰상식한 행동이 누리꾼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31일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태국의 트렌스젠더가 중국 관광객이 더듬거리자 신물을 느꼈다”며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중국인 여성 관광객은 태국의 유명 관광 코스인 트렌스젠더 쇼를 관람하고 공연 출연자와 기념 촬영을 한다. 관광객은 포즈를 취하는가 싶더니 출연자의 가슴에 손을 올리더니 마구잡이로 주물럭거린다. 낄낄거리며 계속되는 관광객의 무례한 행동에 출연자는 못 참겠다는 듯 인상을 찌푸리더니 관광객의 머리를 쥐어박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무례하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라는 댓글을 달며 중국인 관광객의 몰상식한 행동을 비난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4천건 이상이 공유되며 1일 현재 91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Shanghaiist/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