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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몸매는 이런 것!’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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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캐나다 의류 체인 ‘어디션 엘르’ 뉴욕 패션 위크 행사에서 란제리 콜렉션을 선보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Ashley Graham).


‘정형화된 패션쇼는 싫다!’

1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4일 캐나다 의류 체인 ‘어디션 엘르’ 뉴욕 패션 위크 행사에서 란제리 콜렉션을 선보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Ashley Graham)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어디션 엘르 x 애슐리 그레이엄(Addition Elle x Ashley Graham) 란제리 패션쇼에 참여한 그레이엄은 당당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터질듯한 풍만한 가슴과 건강미 넘치는 힘찬 런웨이가 트레이드마크인 그레이엄의 모습에 관객들의 박수가 이어졌다.

▲ 지난 14일 캐나다 의류 체인 ‘어디션 엘르’ 뉴욕 패션 위크 행사에서 란제리 콜렉션을 선보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Ashley Graham).
▲ 지난 14일 캐나다 의류 체인 ‘어디션 엘르’ 뉴욕 패션 위크 행사에서 란제리 콜렉션을 선보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Ashley Graham).


그레이엄은 175cm의 훤칠한 키에 77kg, 14~16사이즈(한국 사이즈로 XL~XXL)의 몸매를 가진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플러스 모델 최초 글로벌 남성잡지 ‘맥심’과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표지 모델을 장식한 바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V4VIR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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