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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영상> 오토바이 경주에 푹 빠진 두살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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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오토바이 경주를 처음 관람한 2살 난 아이 반응이 화제라고 영국 데일리메일과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이 최근 소개했다.

이달 초 영국 잉글랜드 중동부 노샘프턴셔 인근 실버스톤서킷에서 MotoGP 경기가 열렸다. 평소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아들 로간 콕스(2)를 위해 아버지 다이엘 콕스(27)과 그의 아내 크리스티 버날스(27)가 경기장을 찾았다.



이날 아이는 오토바이 경기만큼이나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터질 듯한 엔진 소리와 함께 눈앞을 스쳐 지나가는 오토바이들을 보자 아이는 온몸으로 즐거움을 표현했다. 두 손을 모은 채 오토바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MotoGP는 모터 사이클계의 F1과 같은 경기로 시즌마다 5개 대륙 13개 국가에서 총 18번의 레이스를 펼친 뒤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선수에게 챔피언을 수여한다.

사진 영상=Videoreo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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