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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귀여워” 거울 보며 흥얼거리는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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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칭찬세례를 쏟아내는 한 아이의 영상이 페이스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미시간 주 마운트플레전트에 사는 제이미 라보는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3살 된 딸 오드리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거울 앞에 선 오드리는 허리춤에 손을 올린 채 포즈를 취하며 연방 “난 귀여워”라고 외친다. 엉덩이까지 흔들어가며 자신에게 칭찬세례를 쏟아내는 딸의 모습을 지켜보던 제이미는 “정말 아름다워. 완벽해. 사랑해”라며 딸을 치켜세운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 같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진다”, “아이가 정말 귀엽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Jamie Rabaut/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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