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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굴러 떨어졌을 뿐인데, 트위터 스타가 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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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10대 여성의 아찔한 실수 장면이 담긴 영상이 SNS에서 화제라고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가 20일 소개했다.

영상 속 주인공은 15세 조(Zoe)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이다. 그녀는 지난달 자신의 친구와 함께 남자친구 집을 찾았고, 그곳에서 아찔한 경험을 했다. 계단 벽면 공간에서 장난을 치던 그녀가 그만 아찔한 높이에서 떨어진 것이다.

이 장면은 조의 친구가 카메라에 담았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사고를 예언이라도 하는 것처럼 그녀의 친구가 영국의 전래동요 ‘험티 덤티’를 부른다. 가사는 대략 이렇다. “험티 덤티가 담장 위에 앉아 있어요. 험티 덤티가 바닥에 쿵! 하고 떨어졌어요”



노래 가사처럼 아찔하고 굴욕적인 순간이 담긴 이 영상은 조가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후 현재 1만 2564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9796명이 리트윗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사람들의 관심에 대해 조는 “놀랍지만, 좀 당혹스럽다”며 “떨어지는 동안 나는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치지 않고 쥐고 있었다”며 황당하고 우스운 상황에 대해 덧붙였다.

사진 영상=Zoe 트위터,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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