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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성 투신 위협 소동…2시간 설득 끝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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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중국의 한 젊은 여성이 크레인 위에서 투신을 시도하려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22일(현지시간) 중국 CCTV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 구이양의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여성 근로자 A씨는 크레인 꼭대기에 올라 투신 위협 소동을 벌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여성이 있는 크레인 꼭대기까지 올라가 설득을 벌였다. 2시간의 설득 끝에 여성은 안전 로프를 이용해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었다.

A씨는 관리자와 봉급을 두고 논쟁을 벌이던 중, 뜻대로 되지 않자 이러한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CCTV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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