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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영상] 생후 3개월 아기의 “알러뷰” 옹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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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태어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은 아기가 엄마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가수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는 빅토리아와 그녀의 아들 마크입니다.

영상에서 빅토리아는 침대에 누워있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사랑해”(I Love you)라고 속삭입니다. 그런 엄마를 말똥거리는 눈으로 쳐다보던 아기는 엄마가 했던 “사랑해”(I Love you)라는 말을 그대로 따라 옹알거립니다.



예상치 못한 아들의 사랑 고백에 빅토리아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감탄사를 내뱉는데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발음이 완벽하진 않지만 사랑스럽다”, “정말 귀엽다”라는 댓글을 달며 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사진·영상=Victoria Fatu/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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