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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의상 변화 ‘기네스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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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동안 19벌의 옷을 갈아입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이들이 화제다.

이색 기록의 소유자는 말레이시아 출신 2인조 마술팀이다. 그들은 중국 허베이성 우한시의 한 테마파크에서 열린 무대에서 60초 안에 여러 벌 옷 갈아입기 마술로 기네스 기록에 도전장을 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기네스북 측은 지난달 30일 두 사람의 노력이 결실을 본 이 순간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남자가 커튼으로 여성을 가렸다가 드러내기를 반복하면, 순식간에 그녀가 입는 의상이 바뀐다. 이어 6초를 남긴 상황에 준비한 의상을 모두 갈아입고 화려하게 마무리를 하는 그들을 향해 관객들은 아낌없이 박수갈채를 보낸다.



기네스북 측은 이들의 무대에 대해 “환상적인 의상 변화를 보여준 마술”이라며 극찬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난 도전이지만, 이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상상이 안 된다. 기네스 등재를 축하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영상=Guinness World Record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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